체험활동건강꾸러미(편백베개만들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미애 작성일26-07-30 13:50 조회47회 댓글1건관련링크
본문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실외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 "편백베개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직접 편백칩을 채워 자신만의 편백베개를 완성하며 만들기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완성된 편백베개에서는 은은한 편백 향이 퍼져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피톤치드의 상쾌한 향은 숙면과 실내 공기 정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요즘 오늘 직접 만든 편백베개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사랑으로님의 댓글
사랑으로 작성일
어르신들께서 '오늘 비개를 만들었다' 하시며 즐거워 하며 들고 가신다.
오랜만에 베게가 아닌 비개란 단어를 들었다. 역시 전라도 사투리는 정겹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