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적응훈련 하반기 보호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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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유승 작성일26-11-06 16:22 조회2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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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응훈련생과 보호자님들이 함께하는 2026년 하반기 보호자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관장님의 따뜻한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보호자님들과 함께 훈련생들의 하반기 주요 활동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자립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10년간 직업적응훈련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함께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담회 이후에는 훈련생과 보호자님이 함께 참여하는 「발달장애인 인권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나 자신이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할 존재임을 이해하고, 부당한 상황이나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싫어요!”, “도와주세요!”라고 자신의 의사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훈련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자기결정권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육을 마친 후에는 관장님과 보호자님들이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카페로 자리를 옮겨 보호자님들 간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소통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여서 더욱 즐겁고, 서로가 있어 더욱 든든했던 하루!
지난 10년간의 변화와 성장을 발판 삼아, 앞으로의 10년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직업적응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관장님의 따뜻한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보호자님들과 함께 훈련생들의 하반기 주요 활동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자립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10년간 직업적응훈련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함께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담회 이후에는 훈련생과 보호자님이 함께 참여하는 「발달장애인 인권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나 자신이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할 존재임을 이해하고, 부당한 상황이나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싫어요!”, “도와주세요!”라고 자신의 의사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천해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훈련생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자기결정권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육을 마친 후에는 관장님과 보호자님들이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카페로 자리를 옮겨 보호자님들 간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며, 소통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여서 더욱 즐겁고, 서로가 있어 더욱 든든했던 하루!
지난 10년간의 변화와 성장을 발판 삼아, 앞으로의 10년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직업적응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사랑으로님의 댓글
사랑으로 작성일
직업적응반 보호자님들 고맙습니다.
당신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우리 직업반 친구들은 쑥쑥 자라 가고 있습니다. 화이팅!!















